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오주형) 산부인과가 새 단장을 마쳤다. 경희대병원 산부인과는 약 3개월의 외래공간 개선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10월30일부터 본격적인 환자 맞춤진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