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코로나19 나흘만에 두자릿수···국내 72명 포함 89명 발생
개편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속 산발적 집단감염 여전
[ 2020년 11월 07일 19시 36분 ]
[데일리메디 강애리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9명 발생하면서 나흘 만에 다시 두 자릿수로 내려왔다. 한편 전국 곳곳에서 집단감염은 끊이지 않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을 놓지 못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코로나19 확진자 72명, 해외 유입 17명 등 89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2만7284명이 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34명, 경기 16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51명이었다. 이어 콜센터 집단감염이 발생한 충남에서 8명, 대전 1명, 강원 4명, 경남 5명, 대구 1명, 부산 2명이었다.
 
집단감염 관련 신규 확진자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에서는 강서구 소재 보험사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7일 9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다. 서울 영등포구 증권사 관련 접촉사 조사에서 5명이 추가 확진됐고, 경기 용인시 골프모임 관련 확진자도 5명 더 나왔다.
 
경기 광주시 SRC재활병원 관련해서는 격리자 중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관련 확진자가 총 160명을 넘었다.
 
완치돼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89명 늘었다.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1897명, 위증·중증 환자는 53명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총 477명(치명률)이다.
 
한편 오늘(7일)부터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됐다. 최근 일주일 간 평균 일일 확진자 수를 고려해서 결정되는데,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1.5단계가 적용되는 천안·아산 지역 이외 전 지역은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시행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선 모임, 행사를 할 수 있고 방역수칙을 지키면 큰 제약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 하지만 500명 이상의 모임·행사는 마스크 착용 등이 의무화 된다.
 
유흥주점 등 중점 관리시설 9종과 공연장 등 일반관리시설 14종 역시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관리를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또한, 방역당국은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대상 전수검사를 수도권에서 전국 모든 시·도로 확대할 계획이다.
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보험사·시장 등 코로나19 무더기 발생···일상 감염 우려
코로나19 닷새째 100명 넘어···거리두기 '3→5단계' 세분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