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2021년 레지던트 모집 3399명 확정···인턴 정원 미정
복지부, 이달 30일 원서 접수 앞두고 발표
[ 2020년 11월 26일 12시 21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레지던트 1년차 전기모집이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체 모집인원은 지난해 보다 35명 감소한 3399명으로 확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1월 30일 시작되는 레지던트 1년차 모집인원을 총 3399명으로 확정 통보했다. 이는 정규 정원 3149명을 비롯해 미충원 별도정원 157명, 정책 별도정원 93명을 포함한 숫자다.
 
정원 탄력 운영 대상 과목은 수도권의 경우 가정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비뇨의학과, 외과, 병리과, 흉부외과, 핵의학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결핵과, 예방의학과 등 12개 전문과목이다.
 
나머지 비수도권 지역은 전체 26개 전문과목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해에는 정규정원 3137명에 미충원 별도정원 169명, 정책 별도정원 128명이 책정됐다. 당시는 탄력운영 대상을 가정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비뇨의학과, 외과, 병리과, 흉부외과, 핵의학과, 산부인과 등 9개과로 한정했다.
 
결핵과 및 예방의학과는 모집결과에 따른 사후 정원을 배정토록 했다.
 
한편 초미의 관심사인 인턴 정원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올해는 의사 국가시험 응시 거부 사태로 인해 내년 1월 인턴 모집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요건을 갖춘 의대생이 400여명에 불과하다.
 
통상적으로 인턴 모집 정원은 레지던트와 함께 통보된다. 지난해에는 정규정원 3182명 및 정책 별도정원 28명을 합쳐 총 3210명이 책정됐다.
 
이와 관련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지원규모 논의 문제로 인턴 정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발표 시점은 예상이 어렵다"고 밝혔다.
 
한편 전기 레지던트 모집은 오는 30일 월요일부터 12월 2일 수요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데일리메디는 2일 전공의 모집 마감 이후부터 지원 현황을 실시간으로 집계해 보도할 예정이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올해도 빅5 병원 전공의 모집 '불패 신화' 전망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