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
[데일리메디 강애리 기자]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은 기저 인슐린 트레시바 플렉스터치 주(인슐린 데글루덱) 국내 출시 5주년을 맞아 ‘5! Happy Tresiba Day’ 사내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트레시바 플렉스터치 주는 42시간 이상 작용 유지되며 1일 1회 투여하는 차세대 기저 인슐린으로, 지난 2015년 12월 국내에서 출시된 이후 꾸준한 매출 성장을 보였다.
2019년에는 누적 처방액 220억원을 기록해 출시 4년 만에 국내 기저 인슐린 시장에서 1위에 등극했다. 2020년 2분기에는 IMS 데이터 기준 매출액뿐 아니라 판매량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대표 기저 인슐린 브랜드로서 리더십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기저 인슐린 트레시바의 지난 5년 간의 성과와 환자에게 이끌어낸 긍정적인 변화를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은 “5년이라는 짧은 기간 내 시장 점유율 1위의 대표 기저 인슐린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트레시바에 대한 의료진과 환자들이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도 보다 많은 당뇨병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