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동남권원자력, 2020 의료질향상 온라인 경진대회
최우수상 주제 ‘간호업무 개선 통한 초과근무 단축’
[ 2020년 12월 18일 10시 07분 ]
[데일리메디 신지호기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2020년 QI(Quality Improvement, 의료질 향상) 경진대회’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기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
 
17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따르면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QI 경진대회는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 모두 24편의 의료질 향상 활동 결과가 접수되었다.
 
심사는 의료질 관리위원회 위원들이 주제 선정과 팀 구성, 개선 정도, 개선 효과 등의 부분에 대해 온라인 평가로 엄격하게 진행했다.
 
올해 최우수상은 ‘간호업무 개선을 통한 초과 근무시간 단축활동’이라는 주제로 간호질향상위원회가 수상했다.
 
위원회는 간호처방 표준화, 업무환경 및 인수인계 개선 등의 실질적인 QI 활동을 통해 전년 대비 초과근무 시간이 23% 단축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직원 만족도와 간호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
 
우수상은 보험심사팀의 ‘외래 경증질환 비유 감소를 위한 개선활동’이 받았고 장려상은 ‘응급실 재료비 절감 및 간호처방 누락률 제로화 활동’을 발표한 응급실이 수상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상일 원장은 “올해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인해 추업무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환자 안전과 의료질 향상 노력을 지속해 온 직원들 노고에 감사드린다. 현장에서 환자를 보살피는 직원들이 직접 제안하고 활동한 아이디어기에 실효성이 더욱 높았고 의료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더 많은 직원들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기관에서는 이를 적극 수용하는 문화를 만들어서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jh@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