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자는 손편지를 통해 “방호복 입고 일하느라 답답하고 힘든 상황에 버텨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의료진 여러분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병철 이사장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