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는 “이번 한국형 N95 의료용 호흡기 보호구 허가로 방역 최전선 의료진 활동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의료용 호흡기 보호구 등 방역물품이 적기에 의료현장에 공급될 수 있도록 방역당국과 긴밀히 협의하면서 신속한 허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