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영국발 변이 코로나19, 일부 검사 '위음성' 우려"
美FDA "3개업체 검사 영향 가능성, 임상·역학 정보 등 함께 고려 필요"
[ 2021년 01월 10일 11시 45분 ]
[데일리메디 박민식 기자]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일부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3개 회사의 검사법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미국 FDA는 8일(현지시간) 변이 바이러스들이 검사에서 위음성이 나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FDA는 연구소 직원 및 의료 사업자들에게 서한을 보내 코로나19 바이러스 게놈 일부에 변이가 발생하면 분자 검사법에서 음성으로 잘못 판정될 수 있다고 알렸다.
 
FDA는 변이 바이러스의 검사 결과에 영향을 받는 검사로 미국의 써모피셔사이언티픽, 어플라이드디엔에이사이언스, 메사바이오테크 3개 업체를 명시했다. 
 
이에 따라 FDA는 “검사시 임상 관찰과 환자 병력, 그리고 역학 정보 등을 함께 고려 하라”고 조언했다. 
 
음성 결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감염이 여전히 의심될 경우 다른 검사를 활용할 것도 권고했다. FDA는 “환자에게 정확한 검사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계속 모니터링 중”이라고 덧붙였다.
ms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아스트라 코로나19 백신, '변종 바이러스' 막을 수 있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