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JVM, 작년 매출 1154억·영업이익 157억 ‘호실적’
[ 2021년 01월 31일 12시 56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제이브이엠이 지난 한해 호실적을 달성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등 모든 지표에서 전년대비 우수한 실적을 보이면서 안정적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제이브이엠은 최근 공시를 통해 연결회계 기준으로 작년 매출 1154억원, 영업이익 157억원, 순이익 10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4.8%, 영업이익은 50.1%, 순이익은 80% 급증한 수치다. 
 
작년 매출 1154억원 중 내수와 수출 비중은 각각 53%, 47%로 수출 비중이 확대됐다. R&D에는 매출액 대비 6.7%에 해당하는 77억원을 투자했다.
 
특히 제이브이엠은 작년 4분기에만 매출 304억원, 영업이익 58억원(전년 동기 대비 137.9% 성장)을 기록하며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일궈냈다.
 
전세계적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맞아 비대면 의약품 조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북미 및 유럽 지역에서 새로운 성과를 창출하고, 90%대에 이르는 국내 시장 점유율을 견고히 유지하는 등 경쟁력을 키운 덕분이다. 
 
그동안 제이브이엠은 한미약품그룹과 함께 강도높은 내실경영과 해외 신시장 개척을 추진하며 회사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기초 체력을 탄탄히 구축해 왔다. 
 
특히 NSP(New Slide Premier) 등 신제품의 유럽지역 공장형 약국 입점 물량이 증가하는 등 유럽 내실경영 성과가 두드러졌다. 자회사인 유럽법인의 작년 매출은 전년 대비 21.3% 성장한 245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했다.  
제이브이엠 관계자는 “2020년은 전세계적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제이브이엠의 혁신 역량과 지속가능 성장 가능성을 재확인한 한 해였다”고 자평했다.

그는 “다가올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는 제이브이엠이 의약품 자동조제 및 자동화 분야 혁신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