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민의힘 오세훈 前 서울시장, 간호조무사협회 방문
"간호조무사 차별·불공평 해소 앞장서겠다"
[ 2021년 02월 09일 15시 08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국민의힘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9일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있는 간호조무사를 격려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대한간호조무사협회를 방문했다. 

오 전 시장은 이날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를 찾아 간호조무사 고충을 듣고, 처우개선 및 열악한 근로 환경 개선과 간호조무사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간 코로나19 방역현장에서 간호조무사분들이 너무나 수고해주셨다”며 “간호조무사 덕분에 긴 터널의 끝이 보이고 있으니 조금만 더 수고해주기를 부탁드리고, 빨리 집단 방역이 이뤄져 휴식이 주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간호조무사가 처한 열악한 현실과 어려움을 경청해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간무협 홍옥녀 회장은 “80만 간호조무사 처우 개선을 위해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협회를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 보건의료인력으로 모두가 활약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간호조무사에 대해서는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 같아서 항상 안타깝다”고 호소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 전 서울시장은 간호조무사 근로환경 실태를 확인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조무사 처우개선을 위해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오 전 시장은 간담회를 마치면서 “오늘 간담회를 통해 간호조무사에 대해 명백히 알게 됐고, 간호조무사 가슴에 쌓인 응어리 등 풀어나가야 할 문제가 많음을 확인했다”며 “간호조무사에 차별 등 공정하지 않은 사회 문제를 해소하는데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