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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이 충북 의료산업 연구역량 강화와 제품화 촉진을 위한 신규지원 과제를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지원 사업은 ‘충청북도 첨단 의료기술 가치 창출 사업’과 ‘청주시 바이오 르네상스 사업’이며, 공고기간은 3월 8일까지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충북 또는 청주 소재 산·연·병 등 의료 및 바이오 연구개발 기업·기관이다.
지원 규모는 ▲가치 창출 사업, 과제당 연간 최대 1억1000만원 내외, 총 5개 과제 ▲르네상스 사업, 과제당 연간 최대 1억3000만원 내외, 총 2개 과제다.
박구선 이사장은 “지역 내 많은 의료기업과 기관의 참여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업운영과 인프라 지원을 통해 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