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예손병원, 고관절 명의 서울대병원 김희중 교수 영입
[ 2021년 02월 24일 05시 20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관절·수지접합 전문병원인 경기 부천 예손병원이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과장 및 주임교수를 역임한 김희중 교수[사진]를 명예원장으로 영입해 3월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예손병원은 2001년 이후 4회 연속 보건복지부 지정 수지접합 전문병원, 3회 연속 관절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경기지역 대표 전문병원이다.
 
미국 메이요클리닉(Mayo Clinic) 정형외과를 연수한 고관절 전문가인 김희중 교수는 지난 30년간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홍보실장 및 진료부원장,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대한고관절학회 회장,대한정형외과연구학회 회장, ARCO(Association Research Circulation Osseous) 아시아 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2010년 대한고관절학회 학술상을 비롯한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상 수상 등을 통해 학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김 교수는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전공의 수련교육에 기여했으며 서울의대 교수로서 학생 교육에 주력하면서 정형외과학, 고관절학, 학생을 위한 정형의학, 골절학 등을 편찬했다. 또한 성인 고관절 질환에서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과 연구로 SCI 해외 유수 의학저널 및 국내 학술저널에 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예손병원 측은 김희중 교수 영입으로 관절 분야의 세분화된 고관절 진료(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고관절 골절, 고난이도 고관절 치환술 및 재치환술 등)를 시행해 지역 주민 건강 증진과 관절 전문병원의 위상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김희중 교수는 “지난 30년간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풍부한 임상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관절 전문병원인 예손병원에서 고관절 분야 진료 및 연구에 전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