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종병 승격 인천힘찬병원 3월 '250병상' 오픈
15개 진료과목 운영, 24시간 응급실·건강진료센터 개소
[ 2021년 02월 26일 12시 39분 ]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지난 19년간 관절·척추병원으로 명성을 이어온 인천힘찬병원이 종합병원으로 발돋움한다.
 
26일 병원에 따르면 3월부터 ‘인천힘찬종합병원’이라는 새로운 간판을 달고 환자를 맞는다. 이를 위해 병원은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에서 남동구 논현동으로 확장 이전했다.

인천힘찬종합병원은 지하 1층, 지상 11층으로 연면적 6700여 평 규모를 갖췄다. 현재 순조로운 개원 준비로 3월 중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하게 된다.

250여 병상을 갖추고, 28명의 전문 의료진이 내과, 외과, 가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부인과, 신경과, 치과 등 15개 진료과목에서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힘찬종합병원은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돼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건강증진센터, 내시경센터, 인공신장센터, 물리치료센터, 통증클리닉 등 전문치료센터를 통해 의료의 질을 한층 높였다.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은 "종합병원 승격으로 질병의 예측과 진단에서 수술까지 가능케 됐다"면서 "관절∙척추질환 환자들에 대한 치료 및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