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2021년도 의약품 GMP 평가 조사관 62명 임명
식약처 "국제 수준 GMP 조사관 적극 육성"
[ 2021년 03월 03일 10시 05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의약품 제조업체가 안전과 품질이 확보된 의약품을 기준에 적합하게 제조하고 품질을 관리하는지 등을 평가하는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조사관 총 62명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이란 품질이 보증된 의약품을 제조하기 위해 전 공정에 걸친 제조·품질관리에 관한 조직적·체계적인 규정을 뜻한다.
 
GMP 조사관은 국내 및 해외 제조소에 대한 GMP 평가 업무를 담당하며, 전년도 전문교육 이수 및 역량평가 결과 등을 토대로 일정 수준에 오르면 조사관으로 임명하고 있다.
 
식약처는 2014년 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PIC/S) 가입을 계기로 GMP 평가 역량을 국제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조사관 역량평가’를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조사관의 ▲교육 이수 실적 ▲근무경력 ▲평가 업무 수행 실적 ▲역량평가 결과 ▲기본소양 등을 종합 평가한다.

수석조사관(Senior), 선임조사관(Junior), 조사관(Beginner)으로 분류해 실태조사 시 역할 범위를 구분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등급평가 결과 최우수 조사관에게 국제적으로 GMP 기준을 이끄는 PIC/S 기구의 상징물인 지팡이(PIC/S Walking Stick) 로고가 새겨진 명함을 수여, GMP 조사관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품질이 확보된 안전한 의약품이 생산·유통될 수 있도록 국제 수준의 GMP 조사관을 육성해의약품 관리체계를 강화해 국내 제약업계 제조·품질관리 수준이 더욱 높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