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미약품 '팔팔' 함부로 못쓴다
[ 2021년 03월 12일 17시 54분 ]

국내 1위이자 한미약품의 대표적인 발기부전치료제 '팔팔'이 브랜드 상표권을 다시금 인정받아 공고한 제품력을 유지시켜 나갈 것으로 전망. 특허심판원은 최근 한미약품의 발기부전치료제 '팔팔' 제품명을 차용한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에 대한 상표권에 대해 무효 판결을 내려. 이로써 한미약품은 2019년 기팔팔, 2020년 청춘팔팔에 승소한 이후 세 번째 법적으로 독점적 권리를 보장받는 등 승리.

 

이번 판결로 씨스팡 '비타D팔팔'과 청우스토리 '맨프로팔팔' 및 '맨즈팔팔' 등은 해당 제품명을 사용할 수 없게 된 상황. 특허심판원은 "한미약품의 '팔팔'은 사용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줘 제품을 기억, 연상케 한다"면서 "팔팔이라는 브랜드는 독립된 상품의 출처 표시 기능을 수행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고 브랜드 인정 배경을 설명.

 

특허심판원은 또 "한미약품 '팔팔'의 연간 처방조제액이 300억 원에 달하고, 연간 처방량은 약 900만 정에 이르는 등 국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어 상표로서의 '주지성' 및 '식별력', '명성' 등이 확고하다"고 판결.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