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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의료전문포털 ‘후다닥’ 회원 5만명 돌파
전문가용·일반인용 이원화 운영
[ 2021년 03월 18일 16시 57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자사 의료 정보 플랫폼 ‘후다닥(WHODADOC)’의 회원 가입자 수가 5만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후다닥’은 일동제약이 지난해 오픈한 ‘의료전문 포털’ ·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의료 및 제약, 건강 분야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후다닥 서비스는 의사 등 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후다닥 의사’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후다닥 건강’으로 이원화해 운영되고 있다.
 
‘후다닥 의사’의 경우 약 1만 2000명의 회원을 확보, 의료인들 진료 및 연구 활동에 필요한 학술 등 전문 정보는 물론 법무, 세무, 노무, 보험심사 등 병·의원 운영에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회원들의 문의 사항에 대해 변호사, 세무사, 노무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신속하게 피드백을 제공하는 ‘48시간 Q&A 서비스’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후다닥 건강’은 의료 소비자인 일반인을 위한 채널로, 현재 약 3만 8000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후다닥 건강’은 일반인들에게 필요한 실생활 속 다양한 의료 및 건강 정보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고, 의료 전문가와의 1 대 1 소통을 통해 궁금증 해결도 가능하다.
 
‘동네 커뮤니티’, ‘동네 의사 Q&A’, ‘병원·약국 찾기’ 등과 같은 지역 기반 서비스를 통해 해당 지역 의료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건강 캘린더’, ‘복약 알리미’ 등 개인 건강 관리에 유용한 기능도 접할 수 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비대면·온라인 소통의 확대 추세에 발 빠르게 대응하면서 양질의 정보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한 것이 회원수 확대로 이어졌다”며 “고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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