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AZ 53명·화이자 4명 등 백신 접종 후 57명 '확진'
예방접종대응추진단 "7일 이내 15명, 8일~14일 27명, 2주 후 15명"
[ 2021년 03월 28일 11시 57분 ]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국내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확진 사례가 50건을 상회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방역당국의 확진자 신고 내역 및 접종자 등록 내역 등 비교 결과를 분석, 26일 0시 기준으로 총 57명이 접종 후 확진됐다고 밝혔다.

백신 종류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이 53명, 화이자 백신이 4명이다. 확진된 시기를 보면 ▲접종 후 7일 이내 15명(26.3%) ▲8∼14일 27명(47.3%) ▲2주 이후 15명(26.3%)이었다.

성별로는 여성이 41명, 남성이 16명이었으며, 연령대별로는 20대와 30대가 각각 15명으로 가장 많고, 50대가 13명, 40대가 8명 등이었다.

확진자의 직업을 보면 환자 2명을 제외한 나머지 55명은 모두 의료기관 종사자와 의료인이었다.

세부적으로 물리치료사, 임상병리사, 영양사, 간호조무사 및 요양시설 종사자 등 의료인 외 종사자가 39명, 의료인이 16명, 환자가 2명이다.

김기남 예방접종관리반장은 "(확진자의) 감염 추정 노출 시점 등에 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전체적인 예방효과에 대한 분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min04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코로나19 환자 약 40%, 치료돼도 또 걸릴 수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