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만 아니라 CMO 및 CDMO 사업의 수행과 제품 수출 등을 위한 글로벌 품질관리체계를 강화할 QA실과 QC실도 L하우스 내 추가 신설했다.
조직 개편과 함께 이대현 원액생산실장, 진병관 완제생산실장, 박종구 기술지원실장, 배창민 QA실장, 금도승 특허실장,이상목 전략기획실장 등의 임원 승진도 이뤄졌다.
SK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이번 조직 개편은 자체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과 위탁 생산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사업 기회를 적극 창출하기 위한 것"이라며 "연구개발, 생산,품질 등에 걸쳐 조직 확대나 신설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