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안국약품, 갤러리AG 신진작가 6명 선정
AG신진작가 대상 공모전 310명 지원자 중 1·2차 예심 통해 선발
[ 2021년 04월 27일 19시 28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안국문화재단(안국약품) 갤러리AG에서 2021년 'AG 신진작가 대상 공모전'에서 최종 6명의 작가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안국약품이 후원하고 안국문화재단이 주관하는 AG신진작가대상 공모전은 매년 유망한 신진작가들을 발굴하고 작품 전시를 후원하는 문화 환원사업으로 시작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지원작가 310명 중에서 1차 서류심사와 작품 수 제한 없는 심층적인 2차 작품 포트폴리오 예심을 거쳐 최종 6명을 선발했다.
 
5월 중 본 심사를 위해 6명의 선정 작가 그룹전시가 6월까지 개최된다. 

여기서 대상을 포함해 우수상 1명, 장려상 4명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안국문화재단 갤러리AG에서 주관하는 각종 기획전 등에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신진작가 6명에 선정된 권민경 작가는 “이번에 선정돼 매우 기쁘고 작업을 지속하는데 있어 큰 힘이 되는 소식"이라며 "작업이 응답이 없는 벽에 부딪히는 느낌일 때가 있다. 최근에도 살짝 의기소침했었는데 공모당선이라는 격려에 즐거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송아리 작가는 “오랫동안 연구해온 작업들로 전시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의 여정 중에 한 순간을 안국문화재단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선정 기쁨을 전했다.
 
안국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신진작가들을 위해 꾸준한 지원을 계속할 것이며 공모전의 기능과 취지가 퇴색하지 않도록 미술계 자성과 검토를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