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선량 CT는 방사선량이 0.5~1.2mSv 정도로 일반 CT에 비해 피폭량이 적다. 일반 엑스레이(X-Ray) 촬영으로는 조기 발견이 쉽지 않은 만큼 정기적인 폐CT 촬영을 통해 조기 검진이 중요하다.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힘든 시기 함께 고생한 교직원들의 헌신에 보답하고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이번 기회를 마련했다”면서 “모두 함께 초일류 브랜드를 만들어가도록 정진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