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WHO, 코로나19 변이 10종 주시하고 있다"
미국 CNBC "전파·치명률 심각하며 영국·남아공·브라질발 3종 우려"
[ 2021년 05월 04일 16시 14분 ]
[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세계보건기구(WHO)가 상황을 면밀히 보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모두 10종에 달한다고 미국 CNBC방송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리아 판케르크호버 WHO 코로나19 기술팀장은 "(보고된) 변이 바이러스 가운데 7종은 '관심'(VOI) 단계이고 3종은 '우려'(VOC) 단계다"라며 이들 10종을 감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염병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의 변이가 발견된 직후에 VOI 단계로 분류되고, 변이 바이러스의 전파나 치명률이 심각해지고 현행 치료법이나 백신에 대한 저항력이 커져 초기 조사가 진행중일 때 VOC 단계로 올라간다.
 
WHO가 VOC로 분류한 변이 바이러스는 3개종은 영국발(B.1.1.7), 남아공발(B.1.351), 브라질발(P.1)이다.
 
판케르크호버 기술팀장은 남아공발 변이가 다시 변이해 인도에서 발견된 3중 변이바이러스와 미국에서 처음 보고된 2개 종, 영국·나이지리아, 브라질, 일본·필리핀, 프랑스에서 발견된 변이 바이러스가 VOI 단계로 분류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세계에서 많은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발견됐고 이를 모두 적절히 평가해야 한다"며 "관련 정보가 매일같이 정신없이 빠르게 보고되고 있다"고 말했다.
sjh@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