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GE헬스케어 코리아-한국마이크로소프트 MOU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인프라 구축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 2021년 05월 05일 18시 57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GE헬스케어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강성욱)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이사 이지은)는국내 헬스케어 디지털 인프라 구축 사업에 협력하기로 하고 최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기회 공동 모색 및 확장을 위해 협력하고 관련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양사가 보유한 AI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과 인프라 공급으로 의료기관의 운영 성과와 효율성을 제고하고, 의료진에게 환자 진료 및 치료에 필요한 통합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더 나은 의료 서비스와 환자 경험 제공을 지원한다.
 
GE헬스케어는 감염·중증·응급환자 데이터 통합 원격 모니터링 솔루션인 ‘뮤럴(Mural)’, 의료진을 위한 엣지컴퓨팅 기술인 ‘에디슨 헬스링크(Edison Healthlink)’, 병원 워크플로우 증대를 위한 분석을 하는 미션관제센터 역할의 ‘커맨드센터(Command Center)’ 등의 AI,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공급과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애저(Azure), 혼합현실(MR) 디바이스 홀로렌즈2(HoleLens 2), 그리고 팀즈(Teams), 윈도우 버추얼 데스크탑(Windows Virtual Desktop) 등과 같은 디지털 솔루션 및 인프라를 제공하고 관련 기술을 지원한다.
 
특히 양사는 GE헬스케어 버추얼케어 솔루션인 뮤럴(Mural) 확산과 대정부 디지털 헬스케어사업 추진에 주력하고, 더불어 애저(Azure) 기반의 데이터 과학자 양성 교육, GE헬스케어 솔루션 교육 및 데이터 활용과 같은 산학협력을 통한 디지털 헬스케어 인재양성 및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GE헬스케어 코리아 강성욱 사장은 “GE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과 마이크로소프트 디지털 역량이 시너지를 내서 국내 의료기관 및 의료진, 그리고 환자를 위한 혁신적이고 효율성 높은 솔루션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