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한양행,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 진출
반려견 치매치료제 ‘제다큐어’ 출시
[ 2021년 05월 12일 10시 51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유한양행(사장 조욱제)이 반려동물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유한양행은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 치료제 '제다큐어(성분명 크리스데살라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반려동물 토탈헬스케어 분야에 접목해 급속도로 성장하는 반려동물 산업에서 영향력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람과 동물, 생태계 동반 건강을 의미하는 '원 헬스(One Health)'에 기여하는 경영활동을 고심해왔다"며 "그 첫 번째 결과물이 바로 이번에 출시된 ‘제다큐어’"라고 말했다. 

제다큐어는 지엔티파마가 개발한 국내 최초의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 치료 동물용의약품으로, 올해 2월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

주성분인 크리스데살라진을 알츠하이머 치매 동물 모델에 투여 시,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으로 알려진 아밀로이드 플라크와 뇌신경세포 사멸이 유의적으로 줄어들고 인지기능이 개선된다는 게 확인됐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에도 반려동물용 의약품, 먹거리 및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들을 출시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반려동물 헬스케어 사업이 회사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제다큐어는 동물병원에서 수의사 처방에 의해 구매할 수 있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