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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맥콤비젤 연질캡슐' 특허 2건 등재
한국유나이티드제약
[ 2021년 05월 12일 16시 50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최근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아트맥콤비젤 연질캡슐’ 특허 2건을 의약품특허목록집에 등재했다고 12일 밝혔다.
 
아트맥콤비젤 연질캡슐은 오메가-3 지방산 에스테르 및 아토르바스타틴이 함유된 개량신약 복합제다.
 
의약품특허목록 등재된 특허는 콤비젤 기술(알약 속에 알약을 온전한 형태로 넣는 기술) 관련 특허 1건과 방유성 기제 코팅 기술 관련 특허 1건이다.
 
1752700호 특허 존속기간은 2035년 8월 13일, 1950907호 존속기간은 2036년 2월 5일까지다. 콤비젤 기술을 적용하면서도 기존 제형보다 약물 안전성이 개선된 복합제제로 개발한 것에 기술적 의미가 있다.
 
이번에 등재된 국내 특허 2건 외에 미국과 일본, 베트남에서도 특허가 등록돼 일본에서 2037년, 베트남에서는 2035년까지 제제 관련 기술의 독점적 권리를 보장받는다. 중국, 유럽, 태국, 필리핀 등에도 출원돼 심사 중이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금년 1월 식약처로부터 개량신약 복합제 ‘아트맥콤비젤연집캡슐’의 품목 허가를 취득하고 지난 4월 1일 발매했다.

아트맥콤비젤 연질캡슐은 아트로바스타틴 단독요법으로 저밀도지지단백질-콜레스테롤(LDL-C)은 적절히 조절되나 중성지방 수치가 조절되지 않는 복합형 이상지질혈증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옵션이 되고 있다.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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