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연세의료원 2020년 수입 '3조원' 상회
진료수입 약 2조5200억원, 의료외 수입 약 2640억
[ 2021년 05월 25일 12시 22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연세의료원의 지난해 수익이 ‘3조원’을 상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수입은 약 2조5200억원, 의료외수입도 약 1600억원에 달했다.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의원급 등 중소 의료기관과는 달리 상급종합병원 피해는 크지 않았고,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연세대학교 ‘2020회계연도 결산서(연세대학교 의료원 부속병원 회계)’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연세의료원 수입 총계는 3조834억1307만원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의료수익은 2조5216억8893만원이고, 의료외수입은 1618억2578만원으로 파악됐다. 비유동자산은 감소는 939억3939만원, 비유동부채 증가는 22억2000만원이었다. 기본금은 616억7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의료비용은 2조3426억7266만원이고, 의료 외 비용은 342억624만원었다. 비유동자산 증가는 3068억4050만원, 비유동 부채 감소는 3604억7537만원이었고, 예비비는 80억2587만원으로 확인됐다.
 
지출 총계는 수익과 동일한 3조834억1307만원이다. 이중 기말유동자산은 311억9240만원이다. 의료법인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도록 법에 규정돼 있기 때문에 예비비·차기이월 등 방법으로 수입과 지출을 똑같이 맞춘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연세의료원, 올 외래·입원수입 8296억·1조959억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