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지난 28일 ‘세계 혈액암의 날’을 기념한 사내 캠페인 ‘적(赤)제적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애브비 항암제 사업부는 ‘알맞은 인재를 알맞은 자리에 쓴다’는 뜻의 사자성어 ‘적재적소’에 착안. ‘혈액암을 제 때, 적절한 치료로 소중한 환자의 삶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은 캠페인을 기획했다.
애브비가 혈액암 분야 치료제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하겠다는 의지와 진료 환경에서 애브비 혈액암 치료제가 적재적소에 쓰이는 약제가 되길 바라는 기대도 담았다.
한국애브비 임직원들은 캠페인 온라인 아카데미에 참여해 혈액암의 위중함과 치료 중요성에 대한 강의를 청취한 후, 관련 퀴즈를 풀며 혈액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자리를 가졌다.
‘적(赤)제적소’ 캠페인 임직원 동참을 기념해 10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을 조성하고 혈액암협회에 기부금 전달을 통해 혈액암 환자 응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소영 한국애브비 대표이사는 “혈액암의 위중함과 치료 필요성을 되새기는 자리였다. 환자를 중심에 두고 치료 접근성 개선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