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김미정, 이하 ‘창원지원’)은 최근 창원시 상남분수광장에서 HIRA창원 서포터즈와 함께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렴 캠페인은 반부패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심평원에서 시행 중인 사업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역사회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탁금지법▲부패·청탁금지법 위반 신고 ▲공익신고 등 청렴 리플릿 배포를 통해 창원지원의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다졌다.
또한지역민의 합리적 의료소비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지역 좋은병원 찾기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제도 ▲의약품안전서비스 등 의료기관 이용 시 유용한 정보가 담긴 홍보물과 마스크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안전물품을 제공해 국가위기상황을 함께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창원지원 김미정 지원장은 “앞으로도 창원지원은 반부패·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할 것이며, 투명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