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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은 오는 10일 바이오코리아 2021(BIO KOREA 2021)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의사창업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의사창업연구회는 의료현장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기술 사업화해 창업한 의사 커뮤니티다. 창업 임상의들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상호 교류를 목적으로 운영 중이다. 지난 2020년 발대식을 거쳐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사창업기업기업의 사업화 촉진을 위한 사업화 세미나와 의사창업기업들의 시장진출을 위한 투자계 및 산업계 전문가를 통한 세미나가 열린다.
디지털치료제 분과 및 투자 IR 분과, 의사창업스토리, 개방형실험실 창업스토리 등 각 분과별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의사창업연구회 세미나는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되며 온라인 생중계는 바이오코리아 2021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진흥원 관계자는 “의사창업연구회가 소통 플랫폼이 돼서 의료인과 비의료인 간 교류 및 상호 협력체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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