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연세의료원-아보메드, 치료제 개발 협력
희귀질환 및 난치성질환 공동연구 등 수행
[ 2021년 06월 22일 15시 15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연세의료원은 22일 바이오 벤처기업 아보메드와 희귀질환 및 난치성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연세의료원과 연세대 약학대학 교수팀은 희귀질환 및 난치성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선도 및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아보메드는 연구 결과물에 대해 개발·생산·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연세의료원은 지난 수년간 이비인후과, 심장내과, 호흡기내과, 비뇨의학과 의료진 등이 참여해 다양한 질환에서 펜드린 단백질 역할을 규명하는 연구를 진행해 왔다. 최근 급성 폐 손상 및 호흡부전증후군, 유전성 난청 희귀질환 등에서 펜드린 단백 조절제의 효능을 동물모델을 통해 입증했다.
 
아보메드는 세계 시장을 무대로 희귀 난치성 질환 분야의 신약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이며, 일동제약 등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총 1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최재영 의과학연구처장은 “이번 아보메드와의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계약이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치료제 개발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계약식에는 윤동섭 연세의료원장, 최재영 연세의료원 의과학연구처장 겸 의료원 산학협력단장, 한균희 연세대 약학대학장과 박교진·임원빈 아보메드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