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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동아에스티는 지난 6월14일부터 18일까지 5일 간 진행한 온라인 심포지엄 Korea Disease Week(KDW) 2021’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심포지엄에는 일평균 2100여 명, 누적 1만500여명의 의료진이 방문했다.
KDW는 매일 오후 7시부터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포지엄 주제는 질환별 최신 지견 등 총 20개였다. 2개 채널로 구분돼서 진행돼 의료진들은 관심 분야에 따라 자유롭게 강의를 선택할 수 있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주신 의료진 및 강연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심포지엄을 통해 앞으로도 진료현장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