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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동국제약이 자사 대표 상처치료제 브랜드 ‘마데카솔’의 겔 제품인 ‘마데카솔겔’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주 성분인 100% 식물성분 센텔라정량추출물이 1g당 20mg 함유됐다. 기존 마데카솔 연고의 두 배다. 영유아와 민감한 피부를 지닌 소비자도 쓸 수 있다. 겔 제형으로 개발돼 흡수가 빠르고 바른 직후 습윤밴드 부착도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이 상처 종류와 부위에 맞는 치료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동국제약 마데카솔 제품군은 ▲일반 상처용 ‘마데카솔케어’ ▲염증 있는 상처용 ‘복합마데카솔’ ▲진물·출혈 있는 상처용 ‘마데카솔분말’ 등으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