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김현주 한국희귀질환재단 이사장, 기창석 GC녹십자지놈 대표
[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GC녹십자지놈은 지난 6월23일 한국희귀질환재단 10주년 기념행사에서 기창석 대표가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감사패는 재단이 진행하는 유전상담서비스 지원사업에 GC녹십자지놈이 주요 파트너사로서 희귀질환의 정확한 진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기 대표는 희귀질환 진단과 유전자 검사의 최신 동향에 대한 ‘희귀질환과 유전상담서비스’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기 대표는 “GC녹십자지놈은 앞으로도 재단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희귀질환 환자들이 자신의 병명을 정확히 알고 그에 맞는 치료법을 찾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