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부광약품이 고함량 비타민D 건강기능식품 ‘썬타민D 5000IU’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썬타민D 5000IU는 비타민 생산시설로 유명한 스위스 DSM사 원료를 사용했다.
특히 식물성 캡슐은 동물성 캡슐에 비해 소화장애가 적고 고온에서도 안정적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기존 비타민D 제품의 경우 1000~2000IU 함유 제품이 주를 이뤘지만 현대인들이 정상수치인 30~100ng/㎖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고함량 비타민 D를 3~4개월 간 복용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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