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동아제약이 밴드제품 ‘스킨가드 플러스 블랙’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이 제품은 옷감으로 주로 사용되는 폴리에스테르 원단으로 구성돼 피부에 단단히 밀착되고 격한 활동에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다.
방수 기능이 포함됐으며 자극이 적은 점착제가 사용됐다. 지퍼백 형태로 포장돼 있어 팩 개봉 후에도 밀봉이 가능하다.
이상준 스킨가드 브랜드 매니저는 “개성을 중요시하지만 실속·편안함도 추구하는 MZ세대 특색에 맞춰 밴드 성능을 높여 기존 밴드제품과 차별화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Needs)를 반영한 차별화된 스킨가드 플러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MZ세대는 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초 사이 출생한 ‘밀레니얼세대(Millennials)’와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 사이 태어난 ‘Z세대’의 통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