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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동국제약이 오는 16일 고대안암병원 소화기내과 금보라 교수와 ‘대장내시경 하제의 이해와 전략적 선택’을 주제로 웹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임상가에서 선택할 수 있는 대장내시경 하제의 이해 ▲환자 케이스별 적용 하제의 전략적 선택 ▲동국제약 대장내시경용 하제 ‘세이프랩액’의 임상적 유용성 자료 등이 발표·제공된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대장내시경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져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이프랩액은 삼투성 제제인 PEG(폴리에틸렌글리콜) 성분과 자극성 하제 '피코설페이트'를 최적의 용량으로 설정해 개발한 제품이다. 복용량을 1L로 줄여 기존 2L를 복용해야하는 PEG제제들에 비해 복용 편의성을 개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