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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대봉엘에스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에서 열린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참가를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제약·바이오·벤처·스타트업 기업·연구기관·대학교·병원 등 국내 바이오 헬스산업 관련 550여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바이오헬스산업 기술 거래 장(場)이다.
행사 첫날 대봉엘에스 융합기술연구소는 진균치료제 ‘에피나코나졸’의 국내외 최초 경구 기술 개발을 주제로 구두 발표를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에피나코나졸 관련 발표에서 제약업체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둘째날에는 1대 1 미팅을 통해 기술이전 및 거래 협력을 논의했다. 국내 대형제약사 포함 27개 기업과 비즈니스 미팅도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