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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는 프랄런트펜주(성분명 알리로쿠맙) 건강보험급여 출시를 기념, 최근 사내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13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7일부터 프랄런트에 건강보험급여 적용을 계기로 사노피 임직원들이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환자들의 LDL-C 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위험군 환자의 위험관리를 위해 환자에게 사노피가 더 가깝게 다가가 그들의 치료 여정을 함께하며 성공적인 치료와 관리를 응원할 수 있는 분위기도 조성토록 했다.
퀴즈 및 임직원들의 응답으로 구성하는 실시간 워드클라우드, 라이브 컬러링 이벤트 등을 통해 임직원들은 이상지질혈증 치료 및 LDL-C 조절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이어 환자들의 치료 여정의 동반자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삶의 질을 지키기 위해 언제나 달려나갈 준비가 돼있다는 의미를 담아 임직원들은 라이프가드 복장을 갖추고 기념 촬영을 가졌다.
프랄런트는 LDL 수용체를 분해시키는 PCSK9의 활성을 차단, 간세포 표면의 LDL 수용체 수를 증가시켜 혈중 LDL-C를 낮추는 기전으로 작용한다.
배경은 대표는 “프랄런트는 지난 2017년 1월 허가를 받은 이래 그간 표준요법으로 치료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건강을 위협받았던 많은 환자들의 지질치료에 크게 기여해 왔다”고 소개했다.
그는 “보험급여 혜택까지 받으면서 환자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면서 “환자들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를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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