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엠투엔, 신라젠 최대주주 등극···유상증자 600억 납입
경영정상화 등 새로운 도약 기대
[ 2021년 07월 15일 19시 47분 ]
[데일리메디 신지호 기자] 신라젠이 새로운 최대주주를 맞이하고 경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한다.
 
신라젠(대표이사 신현필)은 15일 "엠투엔(대표이사 김상원)으로부터 신주 1875만주 인수대금 600억원이 납입됐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대금 납부를 기점으로 경영정상화와 바이오 분야 전문성 강화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작업에 나선다. 
 
그 일환으로 8월13일 양천구 소재 한국방송회관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이사진을 선임할 예정이다.
 
새로운 이사진은 신라젠 내부통제 강화를 통한 경영정상화 전문가부터 바이오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인사들로 꾸려진다.

특히 엠투엔이 최대주주로 있는 미국 신약개발 전문업체 Greenfire Bio(GFB) 사람들도 신라젠 이사진으로 합류할 전망이다.
 
엠투엔 관계자는 “새로운 최대주주로서 책임있는 경영은 물론 바이오 산업의 선구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엠투엔과 신라젠, GFB로 이어지는 바이오 업계의 선순환 모델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라젠 관계자는 “막강한 자본력과 전문성을 갖춘 엠투엔을 새로운 최대주주로 맞이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신라젠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만큼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엠투엔은 이번에 인수하는 신라젠 신주 전량을 3년간 보호예수기간으로 설정한다. 최대주주로서 책임 경영을 표방하고, 소액주주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결정이다.
sjh@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신라젠, 추가 운영자금 400억 투입···"경영 정상화 일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