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政 "4차 대유행 고점 아니지만 상승세 이어질 전망”
민주노총 확진자 3명, 이달 23·30일 건보공단 집회 ‘우려’
[ 2021년 07월 20일 17시 19분 ]
사진출처: 연합뉴스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정부가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아직 고점에 도달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방역수칙 준수 등을 당부했다.
 
또 이달 3일 있었던 민주노총 집회와 관련해서는 현재까지 3명이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오는 7월23일과 30일 원주에서 예정된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 집회에 대해 자제를 요청했다.
 
질병관리청(질병청)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우선 질병청은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고점’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지난 14일부터 일주일 확진자는 1614명, 1599명, 1536명, 1455명, 1454명, 1252명, 1278명 등으로 잦아 들지 않고 있다.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주별 재생산지수를 보게 되면 아직 감소한다는 근거가 없다. 아직까지 유행은 지속 중”이라며 “앞으로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아직까지 고점에 대한 것은 아니고 상승 여지가 있기 때문에 방역에 유념해야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지난 3일 있었던 민주노총 집회 관련 확진자 3명이 발생한데 이어, 원주 건보공단에서 진행될 집회에 대해서 우려를 전하기도 했다.
 
이 단장은 “민주노총 집회와 관련해서는 3명 이외에 다른 확진자는 발견되지 않았다”면서도 “원주 건보공단 앞 집회와 같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행사는 특별히 더 많은 위험성을 증가시키게 되므로 자제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원주 건보공단 앞에서 두 차례 결의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오는 23일 집회에는 1000명 이상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원주시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고 있는데 집회에는 99명까지만 참석할 수 있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