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협 찾은 안철수 대표, 코로나 대유행 극복 방안 논의
의협-국민의당, 이달 26일 간담회 가져
[ 2021년 07월 26일 14시 51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대한의사협회(의협)는 26일 용산 임시회관에서 국민의당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각종 방역대책 및 백신접종률 제고 등 코로나19 4차 팬데믹 극복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필수 회장은 “지난해 1월 시작된 코로19로 인해 국민과 사회 모두 지쳐가고 있다. 특히, 의료진들이 폭염에 방호복을 입어가며 방역 최일선에서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는데 4차 대유행 상황에서 의료진들이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다”며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모두가 협력하여 가파른 감염확산 추세를 하루빨리 잠재워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모두가 힘을 합쳐 전염병 종식이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협력하고 활발히 소통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가장 큰 힘은 전문가들 목소리가 반영되는 것이다"며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사태 해결을 위해 정부에 건의해서 반드시 관철시켜야 하는 정책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 수 있는지 좋은 의견을 도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이필수 회장을 비롯해 이무열 부회장, 이정근 상근부회장, 이현미 총무이사, 민양기 의무이사, 박수현 홍보이사 겸 대변인이, 국민의당에서는 안철수 대표와 이태규 의원, 최연숙 의원 등이 참석했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이필수 의협회장 일정 대부분 국회···여당 보좌관 영입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