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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한국유나이니트제약의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지난 7월25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가족음악회 ‘글로리 글로리 코리아’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주한 멕시코 대사관의 브루노 피게로아 대사와 블라디미르 바스케스 에르난데스 공관 차석 등이 참석했다.
무대에는 유나이티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이윤정 오보이스트. 김현지 바이올리니스트, 진성원 테너, 김동원 테너 등이 올랐다.
▲에드워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유진 구센스의 오보에 협주곡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최성환 ‘아리랑 환상곡’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중 ‘아무도 잠들지 마라’ ▲에르네스토 드 커티스 ‘돌아오라 소렌토로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 4악장 등이 공연됐다.
강덕영 이사장(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은 “계속해서 클래식 음악으로 국내외에 대한민국 문화와 정체성을 전파하는 클래식 문화 교류 사절단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