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뉴로핏, 전류자극기 ‘뉴로핏 잉크’ 3등급 허가
[ 2021년 07월 27일 16시 13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뇌질환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경두개 직류자극기(tDCS) ‘뉴로핏 잉크(NEUROPHET innk)’에 대한 3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승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뉴로핏 잉크’는 전기자극을 통해 뇌졸중, 우울증 등 뇌질환의 증상을 개선하거나 치료하는 비침습형 전자약이다.
 
뇌질환 tDCS 치료는 다양한 임상시험을 통해 기존 치료와 병행했을 때 치료효과를 높이고, 약물 내성환자에게도 효과가 있으며,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한 적이 없는 등의 이점이 검증되어 주목받고 있는 치료법이다.
 
뉴로핏은 국내1호 뇌영상 치료설계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인 ‘뉴로핏 테스랩(NEUROPHET tES LAB)’과 ‘뉴로핏 잉크’를 결합해 뇌질환 치료 설계 및 수행이 가능한 뇌 정밀자극 플랫폼을 구축했다.
 
‘뉴로핏 테스랩’은 뇌 자기공명 영상을 이용해 실제 뇌와 유사한 컴퓨터 뇌모델로 복원한 뒤 전기자극 시 생성되는 전기장 분포를 계산한다.
 
이를 통해 환자의 뇌 구조를 고려해 목표영역을 정밀 자극하는 개인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다.
 
뉴로핏은 향후 전기자극뿐만 아니라, 자기자극(TMS), 초음파, 방사선 치료 등 다양한 뇌질환 치료 설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김동현 뉴로핏 최고기술책임자는 “뉴로핏 테스랩과 뉴로핏 잉크를 결합한 뇌정밀자극플랫폼을 활용하면 치료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