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건양대병원, 생활치료센터 의료진 파견
[ 2021년 07월 28일 10시 12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비수도권 최초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된 대전의 코로나19 상황 극복을 위해 건양대학교병원이 힘을 보탠다.

 

건양대학교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은 최근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 개소한 대전 제2생활치료센터에 의료지원단을 파견했다.

 

의료지원단은 전문의 1명, 간호사 2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됐으며, 응급키트, 이동형 산소, 각종 약제 등도 함께 지원한다.

 

대전 제2생활치료센터에는 코로나19 확진자 중 증상이 경미하거나 무증상인 환자, 적절한 자가격리가 어려운 경우에 해당하는 환자가 입소한다.

 

의료지원단은 생활치료센터에 상주하며, 환자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등 전반적인 치료업무를 맡는다.

 

건양대병원의 이 같은 행보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4월 코로나19 환자 전담병원 운영을 위한 대전시의 의료진 지원 요청에 내과 교수 5명과 간호사가 자원했다.

 

10월에는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 마련된 ‘충청·중앙3 생활치료센터’에 11명의 의료지원단을 파견하기도 했다.

 

최원준 의료원장은 “공공보건의료 수행기관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의료진 파견을 결정했다”며 “자발적으로 응해준 의료진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2생활치료센터는 116병상 규모로 건양대병원을 비롯해 국방부, 대전경찰청, 대전소방본부 등이 역할을 분담해 연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