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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광동제약은 자사가 주최하는 ‘제2회 가산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를 열고 작품을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 주제는 ‘환경사랑-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그려요’다. 전국 5~7세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 개인·단체로 응모 가능하다. 접수는 9월 17일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10월 11일 발표된다.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에는 환경부 장관상이 주어지며, 개인 415명과 단체 4곳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상세 내용은 가산어린이 미술대회 온라인 응모 페이지 및 운영사무국에서 확인 가능하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환경 인식을 길러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환경부·한국미술협회·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환경교육센터·서울교육대 미술영재교육연구소·가산의료재단 광동한방병원 등이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