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국로슈진단, ‘일하기 좋은 亞 200대 기업’ 선정
[ 2021년 07월 29일 16시 01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조니 제)이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주관하는 ‘2021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2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인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은 신뢰 경영을 기반으로 배려하는 혁신적인 문화를 구축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각 국가에서 추천된 약 2500개 기업을 선정위원회에서 심의하고, 후보군을 확정해 신뢰경영지수, 기업문화 등 글로벌 표준 평가를 토대로 일하기 좋은 기업 상위 200개 기업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한국로슈진단은 2019년과 2020년에는 2년 연속으로 GPTW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기업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람’을 우선하는 기업문화를 중심으로 스마트 오피스 시스템 도입, 한글 직급 폐지, 익명 SNS 채널 운영 등 열린 소통을 보장하는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 운영해왔다.

또한 3개월의 해외 직무 교환 프로그램, 2~4주의 타부서 직무 체험 프로그램 등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의 역량개발을 돕는 중이다.
 
이 밖에도 국내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 피학대 아동 지원, 소아당뇨환자 지원 프로그램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작년에는 코로나19 피해 극복,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 지원을 위해 각각 공동성금 1억원과 2000만원을 마련해 기부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중이다.
 
한국로슈진단 조니 제 대표는 “사람을 중심으로 한 선진적인 기업 문화와 직원 친화적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이어 아시아에서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돼 매우 뜻깊다”며 소감을 전했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