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교직원 헌혈 캠페인 시행
[ 2021년 08월 01일 14시 39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최근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 헌혈버스를 이용해 교직원 대상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헌혈 캠페인 첫 날인 7월 29일에만 교직원 55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고, 현재까지 100여 명 이상의 직원들이 참여 의사를 나타냈다.
 
상급종합병원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수혈이 필요한 중증 응급환자 비율이 높아 적정 수준의 혈액 보유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헌혈 심리가 위축됨에 따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 혈액 보유량은 기존 재고의 40% 수준인 ‘심각’단계를 앞두고 있다.
 
‘심각’ 단계에는 긴급수술을 시행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거나 심각한 후유증이 남을 우려가 있는 1순위 환자에게만 수혈이 가능하다.

당장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수혈이 필요할 수 있는 2순위 또는 3순위 환자에게는 수혈을 제한하게 된다.
 
더욱이 전국적으로도 이러한 혈액 부족 상황이 지속되면서 응급환자 치료를 위한 필수적인 혈액 수급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이번 헌혈 캠페인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내 위치한 헌혈 버스에서 진행되며, 교직원뿐만 아니라 헌혈을 희망하는 내원객 및 일반 시민들도 참여가 가능하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문진, 방역수칙 점검 등을 통해 안전한 환경에서 헌혈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했으며, 각 헌혈에 소요되는 시간은 약 30~40분 정도다.

캠페인은 7월 29일, 8월 3일, 8월 5일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향후 혈액 수급 상황을 고려해 추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