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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동국제약이 지난달 진행한 ‘훼라민퀸 온라인 원데이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참가자들의 작품을 온라인으로 전시했다고 8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마크라메 튤립 리스 만들기’ 수업에는 7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시연에 따라 마크라메 실을 활용한 매듭법을 배우고 자신만의 튤립 리스를 만들었다.
해당 작품들은 훼라민퀸 사이트 내 온라인 전시관에 전시되고 있다. 수업에서는 여성 갱년기 증상과 극복 방법 및 여성 건강관리 등의 정보도 공유됐다.
회사 관계자는 “중년여성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갱년기 증상 극복에 도움이 되고 삶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훼라민퀸 원데이 클래스는 지난 2016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여성 갱년기 증상을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관리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