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파스칼 로빈)는 제1회 ‘헥사심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심(xim)쿵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사노피 파스퇴르의 영아 혼합백신 브랜드의 메인 이벤트다. 기존 많은 관심을 받았던 5가 혼합백신 ‘펜탁심’에 이어 국내 유일 6가 혼합백신 ‘헥사심’이 그 바통을 이어받았다.
이번 첫 대회는 6가지 감염질환을 예방하는 헥사심의 특징을 담아 전국 6대 지역(서울/경기, 강원, 경상, 충청, 전라, 제주) 총 6명의 아기를 대표모델로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6명의 아기는 헥사심 공식 리플릿 모델로 활동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벤트는 2021년 8월 9일부터 8월 22일까지 약 2주 간 진행된다.
헥사심 홈페이지 해당 이벤트 페이지(https://pentaxim.co.kr/hexaxim)에 사랑스러운 아기의 ‘심쿵’한 모습을 담은 사진 1매를 등록하면 된다. 12개월 미만의 아기를 둔 부모나 보호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한 사진은 헥사심 이벤트 페이지에 공개된다. 네티즌의 ‘좋아요’ 수와 내부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6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또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아기 사진과 함께 특정 해시태그를 공유한 게시물의 링크를 기재하면 가산점이 부여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2021년 8월 31일 헥사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