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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이슬비 기자]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브링 저분자 발효홍삼’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유산균 효소를 활용한 특허 제조공법을 통해 622.8달톤의 표준화된 ‘컴파운드K’를 적용, 홍삼 성분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컴파운드K는 진세노사이드를 장내 미생물을 통해 저분자로 분해한 최종 대사 물질이다. 진세노사이드는 삼(蔘) 속 사포닌을 통칭하는 말이다.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프락토올리고당)와 포스트바이오틱스(유산균대사산물) 성분도 함유, 홍삼 흡수율을 더 높일 수 있다.
향료·보존료·색소 등의 화학첨가물도 배제됐다. 홍삼 원물 잔류농약 및 중금속·프탈레이트 성분 등의 불검출 판정을 완료했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 브링 관계자는 “홍삼을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으면서도 효능을 느끼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