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양홀딩스 바이오팜 "과학자문위원회, 스웨덴 전문의 영입"
미용성형 프레드릭 버네 박사, 크로키 리프팅 효과·안전성 등 홍보 예정
[ 2021년 08월 18일 16시 17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이 글로벌 의료진을 SAB(과학자문위원회)에 추가 영입해 크로키(미용 성형용 실 브랜드) 안전성과 유효성을 전 세계에 알린다. 
 
삼양홀딩스(엄태웅 대표) 바이오팜그룹은 스웨덴 미용성형 전문의 ‘프레드릭 버네 박사(Dr. Fredrick Berne, 사진)’를 SAB로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버네 박사는 풍부한 안면 미용 시술 및 성형외과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에스테틱(미용) 회사의 연구자 및 자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 3대 미용학회 중 하나인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버네 박사 영입으로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 SAB는 글로벌 의료진 3명, 국내 의료진 2명 등 총 5명의 미용 성형 전문의로 진용을 갖췄다.
 
버네 박사는 올해 9월 예정된 AMWC(세계미용안티에이징학회)에서 크로키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임상 사례 발표와 효과적인 시술법 강의로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 SAB로서의 공식 대외활동을 시작한다.

이외에도 해외 임상 증례 확보, 크로키 제품 효과를 제고할 수 있는 표준시술법 개발 등을 함께 연구하고 크로키 시술법 소개 및 시연 등을 진행하는 학술 웨비나에도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 관계자는 “인종별로 안면부 구조, 골격 등 해부학적 차이가 있어 미용성형용 실과 같은 의료기기는 같은 제품이라도 인종별로 미용 효과가 상이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다양한 인종에 시술법을 달리해 적용한 증례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라며 “해외에서 인정받는 전문 의료인과의 협업은 크로키의 효과와 안전성을 국제적으로 입증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은 다양한 비대면 학술 마케팅을 진행해 전 세계 미용·성형외과 의료진에게 크로키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국제 미용성형 학회인 IMCAS, i-SWAM(International Seminar & Workshop in Aesthetic Medicine) 등에 온라인으로 참가해 크로키를 이용한 최신 리프팅 시술법을 공유했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